아이가 태어났다면 꼭 챙기세요!
첫째 200만원, 둘째부터 300만원 받는 방법!
첫만남이용권 지원금액
출생신고만 하면 소득 상관없이 지급
첫째 아이는 200만원, 둘째 아이부터는 300만원이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됩니다. 쌍둥이라면 각 아이별로 각각 지원받을 수 있어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
첫만남이용권 실제후기
1.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해서 편했어요
• "출생신고 하러 주민센터 갔을 때 직원분이 첫만남이용권까지 같이 신청해주셨어요. 며칠 후 카드에 200만원이 바로 충전돼서 기저귀, 분유 사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"
2. 둘째라 300만원, 유모차 값이 해결됐어요
• "둘째라서 300만원이 나왔는데, 마침 필요했던 유모차랑 카시트를 이걸로 결제했습니다. 목돈 나갈 일이 줄어서 정말 든든했어요"
3. 정부24로 온라인 신청, 방문 없이 끝냈습니다
• "몸도 안 좋고 아기 챙기느라 바빠서 방문할 여유가 없었는데,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온라인 신청하니 다른 혜택까지 한 번에 처리됐어요"
첫만남이용권 숨겨진혜택
숨겨진혜택 1
"산후조리원 결제도 되는 줄 몰랐어요! 유흥·사행업종 등 일부를 제외하면 온라인 쇼핑, 마트, 산후조리원까지 전 업종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"
숨겨진혜택 2
"행복출산 원스톱으로 신청하면 첫만남이용권뿐 아니라 부모급여, 아동수당, 다자녀 전기·가스요금 감면까지 한 번의 신청으로 같이 처리됩니다. 따로따로 알아볼 필요가 없어요"
숨겨진혜택 3
"사용기한이 출생일로부터 2년이라는 걸 몰라서 못 쓰고 소멸시키는 분들이 많습니다. 국민행복카드 앱이나 전자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잔액을 미리 확인해두면 알뜰하게 다 쓸 수 있어요"
첫만남이용권에 대한 혜택상세 안내
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 1인당 지급되는 일시금 바우처로, 소득 기준 없이 모든 출생아 가정이 받을 수 있습니다.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하면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 형태로 충전되어 별도 통장 입금 없이 카드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
1. 지원금액 (출생 순위별 차등 지원)
• 첫째 아이: 200만원 / 둘째 아이 이상: 300만원 / 쌍둥이 등 다태아는 아동 수만큼 각각 지급되어 다자녀 가정의 초기 양육비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
2. 사용처와 사용기간 (실질적 활용도)
• 유흥·사행업종 등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/ 사용기한은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로, 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됩니다
3. 신청방법 (출생신고와 동시 처리 가능)
• 출생신고 시 또는 이후,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로 온라인 신청하거나 출생아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됩니다